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73 변화의 첫 걸음을 이야기하는 책 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 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는 원정미 작가의 2022년 작이다.2024년 10월 어느 날 현재 검색해 본 결과 출간된지 약 2년 정도 지나서인지 공공도서관에서도 대여할 수 있었다. ' 조금 멀찍이 떨어져 마침내, 상처의 고리를 끊어 낸 마음치유기 ' 네이버포스트에서 자녀 마음을 멍들게 하는 부모유형 4가지 라는 제목의 글을 보면서 책에 대해 찾아보았다. 책의 내용은 포스팅 된 내용을 기반으로 대충 이러한 듯 하다.자녀 마음을 멍들게 하는 부모유형 네가지1. 부부싸움 후 해명 없이 아이들을 방치하고 아이들을 소통의 도구나 인질로 삼는다. EX) '아빠 집 나갈거니까 엄마한테 그렇게 전해!''너 때문에 자꾸 사우잖아' 2. 자녀에게 심한 욕설, 비판, 인격 모독적 언행, 비교와 차별의 말을 한다. EX)'O.. 2024. 10. 21. 경계선 지능 아동의 특징과 연습(치료) * 대표적인 경우로 언어 발달 지연을 들 수 있음 아이는 의사소통을 하는데 있어 제대로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고 그로 인해 누군가의 지시를 따르는데 있어 어려움을 느낀다. 소위 말해 말귀를 잘 못알아 먹는 특징을 들 수 있다.-} 전문가들은 경계선 지능 진단을 받은 아이들에게 대표적인 치료중 하나로 언어치료를 권고한다. * 신체발달이 느림 잘 넘어지고 다친다. 소근육을 필요로 하는 오리고 붙이는 행동이 늦는다. -} 소근육을 키우는 목적으로 젓가락 놀이나 종이접기나 가위질을 하면서 같이 놀아준다. -} 밸런스를 키우고 자기 몸을 제대로 사용할 줄 알게 하는 목적으로 축구, 농구, 배드민턴, 줄넘기, 자전거, 씨름 등의 운동을 하며 같이 놀아준다. 아빠들아 힘내자 * 생활 전반에 걸쳐 어딘지 모르게 느.. 2024. 10. 21. 100명 중 14명이 경계선 지능이라는데 그게 뭐죠? 경계선 지능이란 일반적으로 IQ 지수가 70~85 사이로 지적장애는 아니지만 인지능력이 떨어져 배움이 늦고 또래보다 정신연령과 이해력, 어휘력이 부족해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태를 말한다. 경계선 지적 지능이라는 용어는 애초에 정상적인 지적 기능과 지적 장애의 경계에서 기능하는 사람들을 설명해주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경계성 지능 장애와 같이 잘못된 표현으로 쓰일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는 이에 대한 정확한 정의나 공식 통계조차 없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경계선 지적 지능인들에 대해서 엄밀히 장애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배움에 있어 무언가 느리고 무언가 부족한 특징 때문에 경계선 지적 지능을 가진 사람들은 '느린학습자' 라고도 불린다. 지능지수가 70이하이면 지적장애, 85이상이면 평균으로 분류하고 있다... 2024. 10. 21.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58 다음 반응형